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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곤충엑스포 개막 이래 최대 인파..주행사장 및 상리 생태원 만원사례!!!

관리자   2012.08.11 23:55:49
조회수 260
예천곤충엑스포 개막 이래 최대 인파..주행사장 및 상리 생태원 만원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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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개막한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현준 군수)'가 10일까지 43만8천여명이 입장했다고 공식 발표한 가운데 11일 행사장에는 개막 이래 최대 인파인 10여만명이 입장, 행사장을 뜨겁게 달구었다.

또한 많은 입장객들이 주행사장과 상리 생태원 관람을 마친 뒤 주행사장에 마련된 예천우수 농.특산물 판매장에서 수박, 참외, 복숭아, 토끼간빵, 오곡미초, 청국장, 황태, 양잠산물, 땅콩, 마늘, 예천참우 등 총 1억700여만원 상당의 농특산물을 구입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와 함께 하회연꽃 판매 200여만원, 곤충사육농가(우상윤) 2천200여만원, 미호천 가든 200여만원, 자원봉사자 340여만원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먹거리 장터에서는 지금까지 2억6천여만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와 연계하여 지금까지 예천군 관내 주요관광지인 예천온천 입장객이 11일 현재 2만여명, 감천면 덕율리 소재 천문관 4천여명, 진호국제양궁장에 마련된 양궁체험장에 1만여명의 체험객이 다녀가는 등 예천은 매일 많은 인파로 넘친다.

개막 이후 동학사~예천여고간 4차선 도로 주행차선에 마련된 주차공간은 지금까지 거의 사용하지 않았으나 11일 오전 9시~오후 7시까지 만차를 기록해 얼마나 많은 관람객이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장을 방문했는지 짐작케 했다. 

또 "공설운동장~남본삼거리간 도로변 임시 주차장에도 온종일 만차를 기록하여 주차요원들이 관람객들의 차량을 한천변으로 유도하느라 비지땀을 흘렸으며 이날도 대구월배주부대학, 영덕나눔지역아동센터, 도청기획관실, 경북항공고등학교, 울진교육지원청, 충북음성복된해피스쿨 등 전국에서 많은 단체 관람객이 엑스포를 관람했다.

개막이래 축제장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현준 군수는 이날도 주행사장과 상리 생태원 등을 오가며 안전사고 예방과 관람객들의 불편사항 청취, 자원봉사자 및 공무원 격려 등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단련된 탄탄한 체력을 바탕으로 성공엑스포를 위해 뛰고 있다.

개막 15일째를 맞은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와 함께 제1회 예천군연합회장기 태권도대회(예천여고 체육관), 예천 참우축제(군민탁구장 앞), 제9회 환경실천연합 한마음 가족 체육대회(진호양궁장. 700여명 참가)등 대형 행사가 이어져 곤충엑스포를 빛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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